㈜바른식방, 취약계층을 위한
사랑의 빵 4,647만 원 상당 전달
8월 7일(금) ㈜바른식방(대표이사 김지호)에서 사랑의 빵 6,647개(4,647만 원 상당)를 시흥시1%복지재단(이사장 성낙헌)(이하 ‘1%재단’)에 기부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.
은행동에 위치한 ㈜바른식방은 고식이섬유·고단백질 통곡물빵을 제조·판매하는 기업으로,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. 지난해에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빵을 후원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귀감이 되고 있다. 이번에 전달한 빵은 시흥시처음처럼봉사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.
전달식에 참석한 김지호 대표는 "정성껏 만든 빵을 통해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.”며 “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."라고 소감을 전했다.
이에 1%재단 천숙향 국장은 "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귀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. 후원해주신 빵 하나하나가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될 것이다."라고 인사를 전했다.
시흥시1%복지재단은 시흥시청 1층 민원여권과 앞에 ‘나눔 키오스크’를 설치해 신용카드와 모바일 결제로 기부할 수 있도록 했으며, 모바일 앱 ‘착(chak)’에서는 시흥화폐 ‘시루’를 활용해 별도의 복잡한 절차 없이 소액부터 간편하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.